2008년 07월 01일
_기분이 불안하다.
막연히 불안한데, 누군가에게 말하기도 싫다
찌질되는거 같고, 내가 원하는건 나에대한 동정이나, 동의만을 요구할 뿐이다.
상황이 변화하지 않는 한 짜증고 푸념은 멈추지 않을테니...
8월말 그리고 9월 까지는 내게 시간이 있다.
그리고 할 수 있다.
단 한번의 기회를 성공시키자!
찌질되는거 같고, 내가 원하는건 나에대한 동정이나, 동의만을 요구할 뿐이다.
상황이 변화하지 않는 한 짜증고 푸념은 멈추지 않을테니...
8월말 그리고 9월 까지는 내게 시간이 있다.
그리고 할 수 있다.
단 한번의 기회를 성공시키자!
# by 물방개 | 2008/07/01 23:28 | 세상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