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_밥을 먹다.
학교 도서관에 갔다가 집에와서 늦은 점심을 먹었다.
집에 있는 찌개를 먹었는데, 팔팔 끓여먹었는데 상했나 보다.
지금 목 근처부터 뜨겁고 얼굴도 뜨겁다.
하아...
그냥 서럽다.
집에 있는 찌개를 먹었는데, 팔팔 끓여먹었는데 상했나 보다.
지금 목 근처부터 뜨겁고 얼굴도 뜨겁다.
하아...
그냥 서럽다.
# by 물방개 | 2008/06/30 19:18 | 준비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