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8일
_효성 면접 본 친구
효성에 면접을 보고 온 친구에게 연락을 했다.
무엇을 묻고, 또 무슨 대답을 하고, 어떤 분위기 였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 친구와 나는 서류상 '스펙'이 비슷하다.
이것저것 묻다가 면접관이 물었다고 한다.
"성적도 별로고 토익도 그리 높지 않은데, 그동안 뭐했어요?"
"성적과 토익보다, 사람들과 만남을 소중히 여기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배웠습니다"
"놀았네요~"
뻔히 알면서 묻는 심뽀는 무얼까?
그렇게 묻는 자신도 더 좋은 기업에 불합격해서 이곳에 들어온거 아닌가?
대체 무슨 기준으로 면접을 보고 사람을 뽑는지 당췌 알 수 가 없다.
당사에서 필요한 사람을 뽑으면 되는건데, 남들이 뽑는거 눈치봐서 비슷한 자격을 요구하는 당신네 회사도 참...
무슨 조건이 그렇게들 다들 비슷한지...
그렇게 비슷한 조건을 가진 사람중 더 나은 조건을 가진 사람이
왜 당신네 회사에 가겠는가? 답답한 사람들이다.
회사에 필요한 사람을 뽑아야지,
필요할것 같은, 남들이 봐도 좋을 것 같은 사람을 골라서야 되겠는가!!!
내가 취업을 못하고 있어서 이렇게 말하는건 아니다...
무엇을 묻고, 또 무슨 대답을 하고, 어떤 분위기 였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 친구와 나는 서류상 '스펙'이 비슷하다.
이것저것 묻다가 면접관이 물었다고 한다.
"성적도 별로고 토익도 그리 높지 않은데, 그동안 뭐했어요?"
"성적과 토익보다, 사람들과 만남을 소중히 여기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배웠습니다"
"놀았네요~"
뻔히 알면서 묻는 심뽀는 무얼까?
그렇게 묻는 자신도 더 좋은 기업에 불합격해서 이곳에 들어온거 아닌가?
대체 무슨 기준으로 면접을 보고 사람을 뽑는지 당췌 알 수 가 없다.
당사에서 필요한 사람을 뽑으면 되는건데, 남들이 뽑는거 눈치봐서 비슷한 자격을 요구하는 당신네 회사도 참...
무슨 조건이 그렇게들 다들 비슷한지...
그렇게 비슷한 조건을 가진 사람중 더 나은 조건을 가진 사람이
왜 당신네 회사에 가겠는가? 답답한 사람들이다.
회사에 필요한 사람을 뽑아야지,
필요할것 같은, 남들이 봐도 좋을 것 같은 사람을 골라서야 되겠는가!!!
내가 취업을 못하고 있어서 이렇게 말하는건 아니다...
# by 물방개 | 2008/06/28 23:26 | 세상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