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4일
_이제는 핑계도 없다.
이제는 졸업이다.
핑계를 될것도 없이 취업을 해야 한다.
좋은 학교를 다니지만 좋은 성적이 아니다.
고로 나는 편입전 과 지금이 크게 차이가 없다.
학벌은 벌었지만,
학점은 잃었다.
최근에 지원한 회사에서 서류에서 몽땅 떨어졌다.
토익은 이공계 합격수준이나, 역시나 성적이 나를 옭매인다.
사실 성적에 그렇게 신경을 쓴 편도 아니다.
그렇다면 꿈은 있는가?
예, 아니오 중간 대답이 나온다.
"예니오"
모두들 기대한다. 그런데 모르겠다.
편하고 싶어서 이렇게 꿈뜨는건지, 아니면 편하기 때문에 굼뜬건지
오늘은 벽산, 엘지화학, 경남기업에 지원했다.
핑계를 될것도 없이 취업을 해야 한다.
좋은 학교를 다니지만 좋은 성적이 아니다.
고로 나는 편입전 과 지금이 크게 차이가 없다.
학벌은 벌었지만,
학점은 잃었다.
최근에 지원한 회사에서 서류에서 몽땅 떨어졌다.
토익은 이공계 합격수준이나, 역시나 성적이 나를 옭매인다.
사실 성적에 그렇게 신경을 쓴 편도 아니다.
그렇다면 꿈은 있는가?
예, 아니오 중간 대답이 나온다.
"예니오"
모두들 기대한다. 그런데 모르겠다.
편하고 싶어서 이렇게 꿈뜨는건지, 아니면 편하기 때문에 굼뜬건지
오늘은 벽산, 엘지화학, 경남기업에 지원했다.
# by 물방개 | 2008/06/24 19:38 | 준비 | 트랙백 | 덧글(0)



